라플, 출산지원금·육아휴직 계산기 서비스 제공… “내게 맞는 출산·육아 혜택 한눈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신·출산·육아 생애주기 큐레이션 플랫폼 '라플(LAPL)'이 이용자가 자신에게 받을 수 있는 출산·육아 지원 혜택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출산지원금 계산기'와 '육아휴직 계산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라플은 단순히 출산지원금이나 육아휴직 급여를 계산하는 서비스를 넘어 임신 준비부터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시기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생애주기형 맞춤 큐레이션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임신·출산·육아 생애주기 큐레이션 플랫폼 '라플(LAPL)'이 이용자가 자신에게 받을 수 있는 출산·육아 지원 혜택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출산지원금 계산기'와 '육아휴직 계산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라플은 대한민국 No.1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만든 생애주기형 플랫폼으로, 복잡하게 흩어진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이용자의 상황에 맞춰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가정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 중 하나는 자신에게 해당하는 지원제도와 혜택을 직접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거주지역, 자녀 수, 출산 순위, 소득 및 근로조건 등에 따라 지원 대상과 내용이 달라 실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지 않다.
라플은 이러한 정보 탐색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용자가 자신의 조건을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기 형태의 서비스를 마련했다.
'출산지원금 계산기'는 거주지역과 출산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출산 시 받을 수 있는 주요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러 정부기관과 지자체 홈페이지를 각각 방문해 정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 혜택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육아휴직 계산기'는 육아휴직을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이 자신의 조건에 따라 예상 육아휴직 급여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산 이후 가계 계획을 세우거나 육아휴직 기간과 복직 시점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라플은 단순히 출산지원금이나 육아휴직 급여를 계산하는 서비스를 넘어 임신 준비부터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시기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생애주기형 맞춤 큐레이션 플랫폼'을 지향한다.
예를 들어 임신 초기 이용자와 출산을 앞둔 이용자,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는 서로 다르다. 라플은 이용자의 생애주기와 관심 정보를 기반으로 정부·지자체 지원정책을 비롯해 건강, 육아, 생활, 금융·보험, 쇼핑 등 다양한 정보를 필요한 시점에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라플은 베이비뉴스가 16년간 임신·출산·육아·교육 분야에서 축적해 온 콘텐츠와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생애주기와 관심사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라플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 과정에는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지만 정작 이용자가 자신에게 해당하는 정보를 찾기는 쉽지 않다"며 "출산지원금 계산기와 육아휴직 계산기를 시작으로 부모들이 복잡한 정보를 검색하는 시간을 줄이고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지자체의 출산·육아 지원정책뿐 아니라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에서 필요한 생활정보를 개인의 상황에 맞게 연결하는 것이 라플의 목표"라고 밝혔다.
라플은 앞으로 지역과 자녀 연령, 가족의 생애주기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이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혜택과 서비스를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돌봄사 내년 시급 560원 인상… 근속가산금·교통비 도입은 무산 - 임신·출산·육아전문언론
- [가전 트렌드] LG전자, 가전 구독 캠페인으로 ‘2026 에피어워드’ 브론즈 에피 수상 外 - 임신·출
- 내년 7월부터 출생지원금 최대 2000만원…아동수당도 월 30만원 - 임신·출산·육아전문언론ㅣ베이
- [뷰티 트렌드] 룰루랩, 서울뷰티위크서 AI·데이터 기반 K-뷰티테크 선보여 外 - 임신·출산·육아
- [나눔 트렌드] 임영웅, 팬들과 함께한 나눔 1억3405만원…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外 - 임신·출산
- [펫뉴스] 신종 펫숍 논란… 동물보호단체들 “입양·보호 가장한 변칙 영업 금지해야” 外 - 임신
- [청년뉴스] 김위상 의원, ‘청년 고용절벽·기회 양극화’ 해소 토론회 개최 外 - 임신·출산·육
- [제약·바이오 트렌드] 유한양행, 관절·연골 건기식 ‘유한콘드로이친1200’ 출시 外 - 임신·출산
- [오늘의 브랜드] 에이스테크, 항우연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안테나 개발 수주… 우주·방산 사업
- “어린이집 예산까지 부문장 인건비로”…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적절한 예산 운용 도마 -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