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밀착 삼각 수영복 자태 충격 "다리가 3개, 너무 징그럽다"(낭만부부)

김소희 2026. 9. 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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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경욱이 파격적인 수영복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는 김혜선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한 것.

김혜선은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김경욱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코믹한 콩트 속 김경욱의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으로 시작된 이날 영상은 김혜선의 운동으로 다져진 반전 몸매까지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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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경욱이 파격적인 수영복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김혜선까지 반전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김해준 유튜브 채널에는 '나 오늘 진짜 사귀자고 고백 받나봐! [낭만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경욱의 부캐 '김와일드욱'과 김혜선의 부캐 '그레이스선'이 출연해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콩트를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수영복 위에 겉옷을 걸친 채 등장했다. 본격적인 수영에 앞서 김경욱이 겉옷을 벗자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다. 예상보다 강렬한 수영복 자태가 공개되면서 주변 출연진들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것.

김혜선은 김경욱의 모습을 보자마자 "어머! 다리가 3개인 사람이냐. 다리가 3개냐"라고 놀라워했다. 김해준 역시 "엉덩이에… 노란색에… 깜짝 놀랐다.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는 듯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경욱이 입은 수영복은 몸에 상당히 밀착된 디자인이었다. 이를 본 김혜선은 "조카 거 가지고 온 거 아니냐"라고 의심했고, 김경욱은 "12살에 입던 것"이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김혜선은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갔다. 김경욱의 뒷모습을 본 뒤 "뒷모습이 너무 징그럽다"라고 말했고, 김해준 역시 "나 어딜 봐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난감해했다. 김경욱의 예상치 못한 수영복 차림이 등장부터 끝까지 웃음을 선사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유쾌한 분위기는 곧 또 다른 반전으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김혜선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한 것.

김혜선은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김경욱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광배근부터 이두, 삼두까지 탄탄하게 단련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자 출연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코믹한 콩트 속 김경욱의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으로 시작된 이날 영상은 김혜선의 운동으로 다져진 반전 몸매까지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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