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읽기] 공공기관 이전 본격 추진…"수도권 잔류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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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질문 1> 정부가 조금 전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법무부와 성평등부, 금융위 등 행정부처 이전안부터 먼저 공개했고, 공공기관 이전은 방향만 제시했는데요.
<질문 1-1>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산업은행 등 공공기관과 국책은행의 구체적인 이전 계획은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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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권혁중 경제평론가>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권혁중 경제평론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정부가 조금 전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법무부와 성평등부, 금융위 등 행정부처 이전안부터 먼저 공개했고, 공공기관 이전은 방향만 제시했는데요. 오늘 발표 내용 중에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무엇인가요?
<질문 1-1>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산업은행 등 공공기관과 국책은행의 구체적인 이전 계획은 빠졌습니다. 금융권 반발이 크니까 일단 보류한 거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 1-2> 공공기관도 109개로 통폐합됩니다. 전체 공공기관의 약 20%에 해당하는데요. 어떤 방향으로 바뀌나요?
<질문 2> 간밤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가 진정되면서 나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어제 4% 급락해 6,500선에서 마감한 코스피는 오늘 미국 시장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는데요. 지금은 6,60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황, 어떤 점에 주목하세요?
<질문 3> 한국은행이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 공개를 돌연 중단했습니다. 사전에 별다른 설명 없이 비공개로 돌린 건데요. 2001년 이후 25년 만에 처음이라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은이 왜 이런 결정을 했다고 보세요?
<질문 4> 모든 직장인의 관심사, 월급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 직원들의 급여(6개월치)가 얼마인지 조사했는데요. 평균 5,5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역대급 반도체 호황이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증권사가 상위권을 차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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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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