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부부 동반' 사진인데..얼굴 잘리고 비한테 밀렸다 "표정 애매" 굴욕[핫피플]

김나연 2026. 9. 3.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SNS 사진에서 얼굴이 잘려나가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하지만 이날 이민정은 행사 사진을 올리는 과정에 바로 옆에서 나란히 찍힌 이병헌의 얼굴을 잘라낸 채 자신의 얼굴만 클로즈업한 상태로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이민정은 이병헌과의 투샷을 요청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또 다른 공식석상에서 찍은 이병헌과의 사진을 올리며 "안... 안자를게요..."라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유쾌함 가득한 행보를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SNS 사진에서 얼굴이 잘려나가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놔.. 끈 나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앞서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전날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초청돼 동반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이민정은 행사 사진을 올리는 과정에 바로 옆에서 나란히 찍힌 이병헌의 얼굴을 잘라낸 채 자신의 얼굴만 클로즈업한 상태로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민정은 이병헌과의 투샷을 자체 필터링한 직후 "지훈씨와"라며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과의 다정한 투샷을 자랑하듯 올렸다. 정작 남편인 이병헌을 대할때와는 상반된 온도차가 웃음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이민정은 이병헌과의 투샷을 요청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또 다른 공식석상에서 찍은 이병헌과의 사진을 올리며 "안... 안자를게요..."라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유쾌함 가득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2023년 늦둥이 둘째딸을 출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이민정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