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길에이치알, LHH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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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지원컨설팅 및 기업교육 전문기업 이음길에이치알은 전직지원 기업 LHH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기완 이음길에이치알 대표는 "LHH의 한국 내 유일한 공식 Affiliate Company로 선정된 것은 이음길에이치알이 축적해 온 전직지원과 HR 솔루션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약 800개 고객사 기반과 이음길에이치알의 국내 커리어ㆍHR 전문성, LHH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솔루션을 결합해 국내 기업과 외국계 기업, 그리고 다양한 인재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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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직지원컨설팅 및 기업교육 전문기업 이음길에이치알은 전직지원 기업 LHH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기존 파트너였던 ㈜인제이매니지먼트의 역할을 공식 승계하며, 국내에서 LHH의 글로벌 커리어 전환 및 아웃플레이스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음길에이치알은 현재 6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LHH Korea가 제공해 온 외국계 기업 200여 개 고객사가 더해져 약 800개사에 달하는 국내외 고객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 전직지원 시장에서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고객사 확대를 넘어 국내에서 쌓아온 전직지원 전문성과 LHH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기업에는 글로벌 수준의 커리어 전환 서비스를,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에는 한국 노동시장과 고용환경에 최적화된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음길에이치알은 제이비컴, 커넥트밸류와의 합병을 통해 지역 기반 고용서비스 역량과 에듀테크 기반 HRD 전문성을 확보하며 종합 HR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LHH와의 파트너십은 여기에 글로벌 HR 네트워크와 커리어 전환 솔루션을 더해 국내 기업 임직원과 해외 법인을 보유한 국내 기업, 그리고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국가 간 연계가 필요한 전직지원 및 커리어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기완 이음길에이치알 대표는 “LHH의 한국 내 유일한 공식 Affiliate Company로 선정된 것은 이음길에이치알이 축적해 온 전직지원과 HR 솔루션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약 800개 고객사 기반과 이음길에이치알의 국내 커리어ㆍHR 전문성, LHH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솔루션을 결합해 국내 기업과 외국계 기업, 그리고 다양한 인재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음길에이치알은 국내 전직지원 시장에서의 지위를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축적한 전직지원 및 HRD 전문성과 LHH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해 글로벌 기업의 인재 이동과 커리어 전환을 지원하고, 향후 국내 기업의 해외 법인과 해외시장까지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전략이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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