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알테오젠, 노바티스와 최대 4.4조원 계약 소식에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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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최대 4조4천억원을 수령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세다.
앞서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의 개발·상업화를 위한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향후 계약에 포함된 모든 옵션을 행사하고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이 모두 달성되면 알테오젠이 거둬들일 수 있는 금액은 최대 32억2300만 달러(약 4조4165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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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최대 4조4천억원을 수령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세다.
알테오젠(196170)은 9월 3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19% 하락한 28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의 개발·상업화를 위한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알테오젠이 자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로 완성한 ALT-B4는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물질이다.
향후 계약에 포함된 모든 옵션을 행사하고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이 모두 달성되면 알테오젠이 거둬들일 수 있는 금액은 최대 32억2300만 달러(약 4조4165억원)에 달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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