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 앞둔 코이즈, 정리매매 첫날 46%대 급락[특징주]
문혜진 기자 2026. 9. 3. 09:50
정리매매 첫날 46%대 급락
11일까지 거래 후 14일 상장폐지
가격제한폭 없이 30분 단위 매매
특징주. 그래픽=박혜수 기자
11일까지 거래 후 14일 상장폐지
가격제한폭 없이 30분 단위 매매

상장폐지를 앞둔 코이즈가 정리매매 첫날 46% 넘게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43분 기준 코이즈는 전 거래일보다 46.83% 내린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249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전일 종가 504원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코이즈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7매매일간 정리매매를 거쳐 14일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으며 30분 단위 단일가 방식으로 거래된다.
문혜진 기자 hjmoon@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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