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인간다움이란'…국립중앙도서관서 우숙영 작가 강연

김정은 2026. 9. 3.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3시 국제회의장에서 교양 인문서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의 저자 우숙영 작가의 강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는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조건에 관해 묻는 책이다.

우 작가는 강연에서 '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당신의 인간다움을 묻는 이야기들'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번 강연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다음 달 25일까지 '인문학과 AI'를 주제로 이어지는 북 큐레이션 전시와 연계해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3시 국제회의장에서 교양 인문서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의 저자 우숙영 작가의 강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 책임연구원을 지낸 우 작가는 현재 미디어아티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는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조건에 관해 묻는 책이다.

우 작가는 강연에서 '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당신의 인간다움을 묻는 이야기들'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AI 기술이 일상에 들어오면서 달라진 우리의 삶을 살펴보고 대화와 관계, 고용과 일 등 5가지 주제를 통해 이 시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을 짚어본다.

이번 강연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다음 달 25일까지 '인문학과 AI'를 주제로 이어지는 북 큐레이션 전시와 연계해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kj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