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코스피, 장 초반 6614.66으로 반등…반도체 대형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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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날 급락 이후 장 초반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종가 6562.72보다 51.94포인트(0.79%) 오른 6614.66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한때 전일 대비 1% 넘게 오르며 6641.92와 6638.90 등을 기록하는 등 6600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하락 종목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장중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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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날 급락 이후 장 초반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종가 6562.72보다 51.94포인트(0.79%) 오른 6614.66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6650.33으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같은 수준까지 오르며 고가를 형성했고, 저가는 6614.17로 집계됐다. 장 초반 한때 전일 대비 1% 넘게 오르며 6641.92와 6638.90 등을 기록하는 등 6600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1311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991억원, 기관은 718억원을 각각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2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가 957억원 순매도로 전체 956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오름세다. 삼성전자(005930)가 1.30% 오른 25만3750원, SK하이닉스(000660)가 1.36% 오른 16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29%, SK스퀘어(402340)는 1.22%, 삼성전기(009150)는 1.43%,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0.86%, 삼성물산(028260)은 2.28%, KB금융(105560)은 2.13% 상승 중이다. 현대차(005380)는 0.13% 오르고 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보합이다.
시장 전반에서는 상승 종목이 324개, 하락 종목이 469개로 하락 종목 수가 더 많다. 보합은 88개다. 지수 반등에도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개별 종목 가운데서는 부국철강이 24.43% 오른 2725원, TCC스틸이 22.58% 오른 1만3300원, KBI동양철관이 18.71% 오른 1250원, 하이스틸이 15.69% 오른 3540원, 한솔테크닉스가 13.06% 오른 8570원으로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사조동아원은 7.34% 내린 7200원, OCI홀딩스는 6.85% 내린 22만4500원, 대웅제약은 6.77% 내린 11만5700원, 유화증권우는 6.02% 내린 3045원, SHD는 5.76% 내린 1만3900원을 나타냈다.
전날 코스피는 3.99% 급락하며 6562.72로 밀렸지만 이날은 반도체와 금융 등 시가총액 상위주 반등에 힘입어 낙폭 일부를 만회하는 양상이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하락 종목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장중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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