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줄 알았는데”…‘176cm 9등신’ 극찬 쏟아진 일본여성의 정체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9. 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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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30)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것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일본 'e 파이트'는 2일 "176cm의 '9등신' 배드민턴 미녀가 자신의 몸매를 온천애서 공개하자 팬들이 '조각상 같다'고 극찬하며 깜짝 놀랐다"고 보도했다.

아라키는 현역 시절 여자 복식을 주 종목으로 했던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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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30)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것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30)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것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일본 ‘e 파이트’는 2일 “176cm의 ‘9등신’ 배드민턴 미녀가 자신의 몸매를 온천애서 공개하자 팬들이 ‘조각상 같다’고 극찬하며 깜짝 놀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라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온천에서 찍은 뒷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무보정, 몸을 너무 단련한 결과”라며 “정면과 뒷모습의 아름다움, 여러분 어느 쪽이 좋아요?”라고 썼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조각상 같다” “몸매가 너무 아름답다” “화보 찍어라” “AI인줄 알았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아라키는 현역 시절 여자 복식을 주 종목으로 했던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이다. 그의 최고 순위는 여자 복식에서 세계랭킹 62위였다. 201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타히티 인터내셔널 여자 복식 우승을 포함해 국제대회에서 4차례 우승 경력이 있다.

그는 20대 중반의 나이에 은퇴한 뒤 퍼스널 트레이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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