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아파트 베란다 새시 공사하던 2명 추락사

신민재 2026. 9. 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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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파트 베란다 새시 공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5분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모 아파트 6층에서 베란다 새시 공사 중이던 60대와 70대 남성이 18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에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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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앰블런스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에서 아파트 베란다 새시 공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5분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모 아파트 6층에서 베란다 새시 공사 중이던 60대와 70대 남성이 18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에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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