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 생후 3개월만 첫 은행 업무..도장 꽉 쥔 '고사리 손' 귀여워

장우영 2026. 9. 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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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통장을 만들며 벌써부터 경제 관념을 심어주고 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은행가서 통장 만든 아기. 서류도 직접 내봄"이라며 은행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남보라는 지난 6월 태어난 아들을 데리고 은행을 방문했다. 은행 방문 목적 이유는 아들의 통장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로, 아들이 직접 서류를 내는 등 은행 업무 전반을 스스로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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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통장을 만들며 벌써부터 경제 관념을 심어주고 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은행가서 통장 만든 아기. 서류도 직접 내봄”이라며 은행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남보라는 지난 6월 태어난 아들을 데리고 은행을 방문했다. 은행 방문 목적 이유는 아들의 통장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로, 아들이 직접 서류를 내는 등 은행 업무 전반을 스스로 해냈다. 스스로 해내기보다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했지만 벌써부터 은행 업무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보라 SNS
남보라 SNS

남보라는 고사리 같은 아들의 손에 도장을 쥐어주고 통장을 만져보게 했다. 아들은 도장도, 서류도, 통장도 잘 모르는 상태로 엄마의 품에 안겨 통장 등을 만져보며 생애 첫 경제 활동을 했다.

한편 남보라는 봉사 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사업가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지난 6월 첫 아들을 낳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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