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네팔 대홍수' 한국인 실종자 수색 범위

이재윤 2026. 9. 2. 2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 한국 정부가 파견한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계획보다 하루 앞당겨 2일(현지시간) 본격 수색을 위한 숙영지로 이동한다.

먼저 바타르로 떠난 KDRT 10명은 소방 구조대원들로 2일 곧바로 바타르에서 헬기를 타고 람체까지 이동을 시도할 예정이다. 신속대응팀이 꾸린 육로수색팀은 이미 람체를 지나 둔체까지 진출한 상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 한국 정부가 파견한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계획보다 하루 앞당겨 2일(현지시간) 본격 수색을 위한 숙영지로 이동한다.

먼저 바타르로 떠난 KDRT 10명은 소방 구조대원들로 2일 곧바로 바타르에서 헬기를 타고 람체까지 이동을 시도할 예정이다. 신속대응팀이 꾸린 육로수색팀은 이미 람체를 지나 둔체까지 진출한 상태다.

라수와 지역의 람체는 한국인 실종자들이 머문 캠프에서 2㎞가량, 둔체는 실종자 1명이 근무한 상부댐인 위어댐에서 2㎞가량씩 떨어져 있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