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아슬아슬한 폭로 "탁재훈이 김현정 좋아했다" ('닭터신')

최지연 2026. 9. 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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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에 김현정은 "완전 블랙홀이다. 거의 30년 동안 활동하면서 탁재훈 오빠는 많이 만났는데 신정환과는 없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신정환은 "그게 왜 그런 줄 아냐. 재훈이 형이 널 좋아했다"고 폭로, 김현정은 "그건 알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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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터신'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신정환이 김현정을 만났다. 

2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그 시절로 다 돌려놔~! 롱 다리 미녀 김현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정환은 김현정을 만나 추억을 회상했다. 

신정환은 활발하게 활동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김현정과는 중복되는 시간이 되게 많은데 사석에서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떠올렸다.

이에 김현정은 "완전 블랙홀이다. 거의 30년 동안 활동하면서 탁재훈 오빠는 많이 만났는데 신정환과는 없다"고 공감했다. 

'닭터신' 영상

그러자 신정환은 "그게 왜 그런 줄 아냐. 재훈이 형이 널 좋아했다"고 폭로, 김현정은 "그건 알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신정환은 "재훈이 형이 원래 김현정 같은 스타일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사석에서 그 형이 날 안 부른 거다"라며 "전 형수님이 김현정과 닮았다"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현정은 "(탁재훈은) 키 크고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비슷한 이야기는 했다. 그래도 결혼은 다른 사람과 했지 않냐"며 "그 집에 가서 식사도 같이했다. 그런데도 (신정환) 오빠는 없었다. 오빠를 싫어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닭터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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