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찍은 고은아, 충격적 리얼 뱃살 공개..불룩 옆구리에 “말이 안 돼”(방가네)

임혜영 2026. 9. 2. 2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직전까지 볶음밥을 먹은 고은아는 심하게 부풀어 오른 배를 공개했고 미르는 "진짜 팔이랑 다리는 왜 살이 안 찌냐"라며 고은아의 체형에 놀라워했다. 미르는 "우리 몸이 너무나 말이 안 된다"라며 고은아의 옆구리살을 지적했다.

미르와 고은아는 나란히 서서 배를 노출했고, 이들의 어머니는 "철용아(미르) 너는 또 왜 그러냐.. 운동 안 하냐"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은아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2일 채널 ‘방가네’에는 ‘심하게 다 보여주는 리얼 다이어트 영상ㅋㅋㅋㅋ 괜찮겠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하고 시원하게 배를 노출했다. 직전까지 볶음밥을 먹은 고은아는 심하게 부풀어 오른 배를 공개했고 미르는 “진짜 팔이랑 다리는 왜 살이 안 찌냐”라며 고은아의 체형에 놀라워했다. 미르는 “우리 몸이 너무나 말이 안 된다”라며 고은아의 옆구리살을 지적했다.

미르와 고은아는 나란히 서서 배를 노출했고, 이들의 어머니는 “철용아(미르) 너는 또 왜 그러냐.. 운동 안 하냐”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는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며 배를 꿀렁꿀렁 움직였다. 미르는 “나랑 고은아가 살을 빼야 한다. 한 달 프로젝트로”라고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미르는 84.8kg이었고 고은아는 60.9kg이었다. 고은아의 가족들은 고은아에게 팔다리가 가늘어서 사람들이 다 속고 있는 것이라고 첨언했다. 고은아는 자신의 볼록한 배를 흔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운동 시작한 지 2주 후 이들은 다시 한번 몸무게를 확인했다. 미르는 1.8kg을 감량했고, 고은아는 3.3kg을 감량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방가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