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미국 ESS·태양광 투자자로 IMM인베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물산(028260)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태양광 개발 사업 확장을 위한 재무적투자자(FI)로 IMM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미국 ESS·태양광 개발 법인의 투자 우선협상 대상자로 IMM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미국 법인은 현지에서 ESS와 태양광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삼성물산은 2018년 미국 태양광 개발 사업에 진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삼성물산(028260)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태양광 개발 사업 확장을 위한 재무적투자자(FI)로 IMM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미국 ESS·태양광 개발 법인의 투자 우선협상 대상자로 IMM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조달 규모는 약 2억 4000만 달러(약 3300억 원)다. 투자 유치 주관사는 BNP파리바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미국 법인은 현지에서 ESS와 태양광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자금 조달은 미국 현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위함이다.
삼성물산은 2018년 미국 태양광 개발 사업에 진출했다. 태양광 프로젝트를 개발해 발전사업권을 매각하던 방식에서 직접 발전소를 운영하며 운영 수익을 거두는 방식으로 태양광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텍사스주 등에서 총 23.2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ESS 개발 사업권을 확보 중이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버지 장례비 750만 원 혼자 냈는데"…부의금 싹 달라는 작은아버지
- "부부 둘 다 A형인데 아들은 B형"…대학 동기 아내에게 묻자 '눈물 고백'
- 40대 삼성전자 직장인 "자산 90억인데 매일 불안, 외롭다"…뜻밖 고민 왜?
- 승리, 이미 유부남이었다…20대 아내 내년 초 출산, "혼전 임신은 아냐"
- "여긴 여성 전용, 밤에 남자와 잠자면 안 됩니다"…복도에 경고문 '시끌'
- 남친 앞에서 다른 남자와 '딥키스'…왜 안 말렸냐고 역정 낸 연예인
- 헤이지니, 산재 신청 방해 의혹…"정말 아픈 사람인지 의심" 녹취 나왔다
- "정자 제공하면 8000만 원 드림"…기프트카드 산 70대 3.2억 뜯겼다
- "상속받아 불린 재산 기부하겠다" 사고사 미혼 오빠 유언, 동생 당혹
- "야간 꿀잠에 연봉 2배, 왜 소방관만 추앙받나…빨대가 맞다" 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