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SK 이노베이션 E&S, 해킹 대응하다 직원 숨졌는데…“해킹 없었다” 거짓말> 및 <“언론도, 국회도 가지 마라”…SK 이노베이션 E&S의 유족 입막음>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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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체는 지난 7월 28일 자 노동/인권 면에 <SK 이노베이션 E&S, 해킹 대응하다 직원 숨졌는데"해킹 없었다" 거짓말>, <"언론도, 국회도 가지 마라"SK 이노베이션 E&S의 유족 입막음>이라는 기사들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SK 이노베이션 E&S는 "해킹 사고 발생을 은폐한 사실이 없고, 근로복지공단에 해킹이 없었다는 취지의 허위 의견서를 제출한 사실이 없습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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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체는 지난 7월 28일 자 노동/인권 면에 <SK 이노베이션 E&S, 해킹 대응하다 직원 숨졌는데…“해킹 없었다” 거짓말>, <“언론도, 국회도 가지 마라”…SK 이노베이션 E&S의 유족 입막음>이라는 기사들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SK 이노베이션 E&S는 “해킹 사고 발생을 은폐한 사실이 없고, 근로복지공단에 해킹이 없었다는 취지의 허위 의견서를 제출한 사실이 없습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SK 이노베이션 E&S는 “고인의 산업재해 여부는 근로복지공단이 고인의 근로 상황 및 기저질환 등 의료기록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사안이며, 유족 측의 심사청구 신청 역시 기각되었습니다. SK 이노베이션 E&S는 고인의 산재 판정 관련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한 바 없습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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