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정전 월대 출입 제한
안정원 2026. 9. 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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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이날부터 출입이 제한된 근정전 월대 인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성수기 관람객 증가에 따른 석조물 손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근정전 월대 출입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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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2일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이날부터 출입이 제한된 근정전 월대 인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성수기 관람객 증가에 따른 석조물 손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근정전 월대 출입을 제한한다. 20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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