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기부…"하루 빨리 복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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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는 배우 정일우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홍수 피해 지역인 네팔 누와코트, 고르카 등에서 긴급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누와코트 이재민을 대상으로 식량·생필품·위생용품 등 물품 배분을 시작했다.
한편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산사태로 인해 현재까지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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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굿네이버스는 배우 정일우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홍수 피해 지역인 네팔 누와코트, 고르카 등에서 긴급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일우는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굿네이버스는 홍수 및 산사태 발생 직후부터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누와코트 이재민을 대상으로 식량·생필품·위생용품 등 물품 배분을 시작했다.
한편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산사태로 인해 현재까지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네팔 재난 당국은 2일(현지 시각) 기준 사망자가 최소 1114명, 실종자가 3916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legomast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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