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2700억원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증권신고서 제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지주는 27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올해 들어 신한지주가 공시한 두 번째 채무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이다.
신한지주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4조63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늘었다. 신한지주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840조8943억원으로 1년 전보다 11.7%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한지주는 27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만기가 없는 영구채다.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 모두 신용등급을 AA-로 책정했다. 인수 방식은 총액인수다. 자금 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 1600억원·기타자금 1100억원이다.
올해 들어 신한지주가 공시한 두 번째 채무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이다.
신한지주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4조63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3조4958억원으로 같은 기간 13.0% 증가했다. 신한지주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840조8943억원으로 1년 전보다 11.7% 늘었다. 부채 역시 778조3746억원으로 같은 기간 12.4% 증가했다. 자본도 62조5198억원으로 3.9% 늘었다.
신한지주는 2001년 설립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비금융 지주회사다.
Copyright © 넘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