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 더 강력해진 백기태
박세완 기자 2026. 9. 2. 12:46

현빈이 다시 한번 백기태로 완벽 변신했다
배우 현빈은 2일 오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클래식한 회색 슈트를 매치해 드라마 속 백기태를 그대로 현장에 옮겨놓은 듯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손인사와 함께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행보를 다룬 누아르 드라마다. 권력의 공백기를 틈타 정상을 차지하려는 인물들의 치열한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2개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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