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40㎏ 감량 女의사 "하루에 8시간씩 걸어"

남정현 기자 2026. 9. 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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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겸 크리에이터 우창윤과 이종민이 '옥문아'를 찾았다.

KBS는 2일 유튜브 채널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종민은 40㎏ 정도를 감량했다는 소개에 "걷기를 하루에 8시간씩 했다"고 회상했다.

'몸짱 의사'로 유명한 이종민은 과거 체중이 100㎏까지 나갔으나 40㎏을 감량한 후 비키니 프로 대회에 출전하는 등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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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의사 겸 크리에이터 우창윤과 이종민이 '옥문아'를 찾았다.

KBS는 2일 유튜브 채널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을 공개했다.

우창윤은 "우리 사는 삶 자체가 비만 유발 환경으로 바뀌었다. 예방 가능한 사망 원인을 보면 두 번째가 비만"이라고 했다.

이어 다이어트 주사제에 대해 "거짓말처럼 간식에 대한 욕구도 떨어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는 식품이 뭐냐 하면 액상 과당 음료수"라고 했다.

이종민은 40㎏ 정도를 감량했다는 소개에 "걷기를 하루에 8시간씩 했다"고 회상했다.

해당 편은 8일 오후 8시30분 방송한다.

'몸짱 의사'로 유명한 이종민은 과거 체중이 100㎏까지 나갔으나 40㎏을 감량한 후 비키니 프로 대회에 출전하는 등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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