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곧 만나” 기다렸던 아들 2.72㎏ 출산…“드디어” “두근두근” 축하행렬

이원율 2026. 9. 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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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배우 출신의 김민경이 만삭 사진을 남기며 "곧 만나"라며 인사했던 아들을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후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사진 속 김민경은 병원 침대로 추정되는 곳에 누워 손목을 들어 올리고 있다.

앞서 김민경은 진난 글에서는 만삭 사진과 함께 "지금은 내 배가 텄는지 안 텄는지도 확인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해시태그로 "곧만나"라는 등 메시지를 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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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스코리아·배우 출신의 김민경이 만삭 사진을 남기며 “곧 만나”라며 인사했던 아들을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후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사진 속 김민경은 병원 침대로 추정되는 곳에 누워 손목을 들어 올리고 있다.

손목에 채워진 팔찌에는 “2026년 9월”, “성별 남”, “2.72㎏” 등의 글이 적혀 있다.

여기에는 “드디어 만났구나”, “두근두근”, “너무너무 축하해”, “엄마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등의 축하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앞서 김민경은 진난 글에서는 만삭 사진과 함께 “지금은 내 배가 텄는지 안 텄는지도 확인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해시태그로 “곧만나”라는 등 메시지를 붙인 바 있다.

김민경은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 뿔났다’, JTBC 드라마 ‘빠담빠담’, ‘무자식 상팔자’,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살수’와 ‘문워크’ 등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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