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실종 직원 찾기 위해 헬기 수색 계속
오해정 why@mbc.co.kr 2026. 9. 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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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6명을 찾기 위해 현지에서 헬기와 드론 수색을 계속 추진 중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당국에 헬기 1대 운용 신청을 했고 열화상 촬영 기능을 탑재한 고성능 드론 수색 역시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네팔을 덮친 대홍수로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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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6명을 찾기 위해 현지에서 헬기와 드론 수색을 계속 추진 중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당국에 헬기 1대 운용 신청을 했고 열화상 촬영 기능을 탑재한 고성능 드론 수색 역시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발전소 사무동과 상부 댐 일대를 촬영한 드론 영상을 분석해 실종자들의 행방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네팔을 덮친 대홍수로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실종됐습니다.
오해정 기자(wh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49063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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