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민희, 9월의 신부 된다 "많이 웃게 되는 사람 만나"
정하은 기자 2026. 9. 2. 11:15

스텔라 출신 민희가 9월의 신부가 된다.
민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12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민희는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축하해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혹시 제가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편하게 먼저 연락 주셔도 너무 반갑고 감사할 것 같다. 새로운 시작,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민희는 2011년 스텔라로 데뷔했으나 2018년 해체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민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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