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역시 레이싱 모델 출신…올 블랙 의상 피팅도 남달라

강민경 2026. 9. 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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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의상을 피팅 한 모습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9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카메라 이모지 하나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상을 피팅 중인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사진 역시 같은 의상을 입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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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소셜미디어
오윤아 소셜미디어
오윤아 소셜미디어
오윤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의상을 피팅 한 모습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9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카메라 이모지 하나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상을 피팅 중인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허리 라인이 들어간 블랙 드레스와 재킷을 착용했다. 왼쪽 가슴 근처에 화려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손에는 미니 클러치를 들고 있으며 힐까지 착용한 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이싱 모델 출신인 오윤아는 남다른 비율과 자태를 자랑했다. 두 번째 사진 역시 같은 의상을 입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리를 꼬은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분위기를 뽐냈다.

세 번째 사진 역시 같은 의상이었다. 그는 오른손을 골반에 갖다 대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웨이브 진 긴 머리와 함께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완성,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줬다.

마지막 사진은 앞서 입었던 재킷을 벗고 민소매 원피스만 입은 오윤아의 모습이 돋보인다. 그저 의상 하나만 입었을 뿐인데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그는 지난달 자신이 운영 중인 채널 'Oh!윤아'를 통해 재혼을 발표했다.

오윤아는 "제가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웠고, 아이가 굉장히 큰 우선순위였고, 결혼을 부담으로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민이랑 열심히 평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모님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다. 저희 민이를 정말 손자처럼 잘 받아주셨다. 너무 쉽지 않은 일인데"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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