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대구계 미국인 제이슨, 이찬원과 사투리 폭발!…'찐 대구 사람' 인증

JTBC 2026. 9. 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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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만 2,700만 원? 현실성 제로! 센트럴파크 싱크대 뷰의 뉴욕 초럭셔리 주택의 가격은?
223회, 오늘(2일) 밤 9시 50분 방송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 '꿀파원'의 꿀 디톡스 특집, 트렌드 헌팅 여행 in 모로코 셰프샤우엔, 세계의 집 구경 미국 뉴욕 편을 소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미국 뉴욕 출신 대구계 미국인 제이슨이 등장해 수준급의 대구 사투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찬원은 동향 출신 제이슨에게 반가움을 표하며 사투리로 대화를 시작, 두 사람은 대구 토박이들만 아는 이야기들로 '대구 사람' 임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이찬원에게 본인이 히야(형)이라며 기강 잡는 모습까지 '한국인 패치'가 완료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먼저 톡파원의 공식 '꿀파원', 일본 톡파원이 극한 수행 체험에 나선다. 그간 일본 전역을 누비며 호의호식했던 지난날을 참회하고, 초심을 되찾기 위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일본 대기업들도 신입사원들의 멘탈 관리를 위해 찾는다는 천광사. 톡파원은 이곳에서 불경을 독송하며 맨발 왕복 달리기 100회를 실시하고, 차가운 폭포를 그대로 맞으며 견디는 등 정신이 번쩍 드는 수련을 견뎌낸다. 이어 희귀 동물 요리를 판매하는 도쿄의 핫한 식당에서는 대왕 벌레와 참새를 통째로 튀겨낸 충격적 비주얼의 음식들을 맛보며 스튜디오를 경악 속으로 몰아넣었다는 후문이다.

다음 영상에서는 미국 뉴욕의 럭셔리 주택 집구경이 공개된다. 미국에서도 손꼽히게 집값이 비싼 도시 뉴욕에는 순자산 약 426억 원 이상의 초부유층이 몰려드는 만큼, 그 명성에 걸맞은 역대급 매물들이 소개된다. 첫 번째 집은 브루클린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로 음식 전용 승강기부터 홈사우나까지 하이엔드 주택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어 세계적인 MoMA 미술관 바로 옆에 붙어있는 초고급 하우스도 소개한다. 센트럴파크부터 허드슨강까지 프라이빗 전망대를 방불케 하는 파노라마 뷰에 모두들 홀딱 반했지만, 관리비만 무려 2,700만 원이라는 소식에 김숙은 "현실성이 없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일본 톡파원의 극한 수행 체험, 미국 뉴욕의 럭셔리 집투어, 그리고 마을 전체가 푸른빛으로 뒤덮인 모로코의 산토리니, 셰프샤우엔 투어는 오늘(2일) 밤 9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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