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이창민 "트로트 하며 9kg 빠져, 이미지 무너질까 걱정도"('전현무계획4')

홍혜민 기자 2026. 9. 2.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새 도전을 알린 그룹 2AM 이창민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2AM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과 포항·영덕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20년 차 보컬리스트 이창민이 트로트에 도전하며 품었던 속이야기는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MBN·채널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최근 트로트 가수로 새 도전을 알린 그룹 2AM 이창민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2AM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과 포항·영덕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포항을 찾은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라며 해외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한다. 이어 그는 "그래도 오늘은 빈자리가 넘친다. 네 분과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2AM을 소환한다. 

이후 등장한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은 데뷔곡인 '이노래'를 '과메기, 포항 물회'로 개사해 불러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전현무는 이창민에게 "오랜만에 봤는데 좀 달라졌다"라며 칭찬하고,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다"라며 감량 비화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훈훈한 인사 후, 전현무는 "첫 끼는 포항에만 있는 음식"이라며 네 사람을 3대째 이어온 '모리국수' 단일메뉴 노포로 이끈다. 이 과정에서 이창민을 알아본 사장님이 섭외를 허락하자, 이창민은 곧바로 트로트 한 소절을 불러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무사히 시작된 모리국수 먹방 중 전현무는 "이창민이 '무명전설'로 트로트에 도전했는데 멤버들 반응은 어땠냐?"고 묻는다. 임슬옹은 "창민이 형이 원래 데뷔 때부터 트로트를 잘 불렀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그러자 이창민은 "사실 예선에서 떨어지면 멤버들 볼 면목도 없고, 지금까지 쌓아온 보컬리스트 이미지가 무너질까 봐"라며 경연 당시 느꼈던 부담감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20년 차 보컬리스트 이창민이 트로트에 도전하며 품었던 속이야기는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