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마돈나, 이쯤되면 정말 다른 사람.."눈 아닌 기억으로"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의 여왕 마돈나(68)가 6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돈나의 이 같은 비주얼 변신은 최근 발표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후보 지명과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앨범 프로모션 도중 "생전 최고의 관계 상대는 존 F. 케네디 주니어였다"라는 파격 발언을 던져 화제를 모으는 등 변함없는 이슈 메이커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68)가 6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세월을 역행한 듯한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풍성한 금발 머리와 메이크업으로 배우 파멜라 앤더슨(59)을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빨간색 타이트한 점프수트를 입고 복도를 걷는 모습에서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으며, 누드톤 바디슈트에 검은색 레이스 코르셋을 매치했다. 여기에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마돈나는 "눈이 아닌 당신의 기억으로 나를 그려달라"는 문구를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료 팝스타 리키 마틴이 "예스!"라며 환호했고, 마돈나의 자전 영화에서 마돈나 역으로 낙점됐던 배우 줄리아 가너 역시 "와!"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돈나의 이 같은 비주얼 변신은 최근 발표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후보 지명과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마돈나는 올해 VMA에서 무려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이는 9개 부문에 오른 테일러 스위프트(36)를 제친 기록이다.
마돈나는 지난 7월 발매한 새 앨범 Confessions II(2005년 히트작 Confessions On A Dance Floor의 후속작)로 평단과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19개의 VMA 트로피를 보유한 마돈나가 이번 후보작을 모두 싹쓸이할 경우, 현재 30개로 최다 수상 기록을 나눠 가지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비욘세를 바짝 추격하게 된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앨범 프로모션 도중 "생전 최고의 관계 상대는 존 F. 케네디 주니어였다"라는 파격 발언을 던져 화제를 모으는 등 변함없는 이슈 메이커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마돈나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
-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실물 어떻길래?..‘솔지4’ 이시안 “골져스” 감탄 (ns윤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모됐다…시험관 끝 임신 성공 ‘2세는 아들’(‘미우새’)
- 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조혜련, 지예은♥바타 결혼 예상 적중 "축가 불러줄까?" ('오키키')
- 타블로가 저격한 ‘소시오패스 멤버=투컷'이었다…“바로 저에요” 쿨한 인정
- 이장원 조부상..배다해, 끝까지 시조부 챙겼다 “모셨다는 것 자체가 귀감”(동상이몽2)
- "드세고 까다로운 꼴값상" 박은영, 역술가 관상풀이에 '망연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