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지상렬 술버릇 언급 "장례식장마다 진상 부려 걱정" ('알딸딸한 참견')

최지연 2026. 9. 2. 0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정준하가 지상렬을 언급했다.

이날 미방분에는 정준하가 지상렬을 언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하는 "지상렬은 (주량이) 애기 발가락 수준도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정준하가 지상렬을 언급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시즌3 못다한 참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방분에는 정준하가 지상렬을 언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뮤지는 정준하에게 주량을 물었다. 정준하는 "뭐 많이 먹지. 요즘도 안 줄었다"고 대답했고, 이를 들은 허경환은 "연예계의 거의 탑인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에 정준하는 "각 잡고 마시면 너네 끝난다"고 겁줬다. 그러자 허경환은 "연예인 중에 이 분은 좀 마시는 것 같다는 사람은 누구냐"며 "상렬이 형은 요즘 좀 힘들죠?"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지상렬은 (주량이) 애기 발가락 수준도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뮤지는 "그래도 아직 술부심이 있다"며 "누가 술 잘 드시냐고 물어보면 위스키 이만큼 따라서 드신다"고 묘사했다. 

이후 뮤지는 "저는 상렬이형이 좋게 생각이 들었던 게, 어느 장례식장을 가도 상렬이형 항상 계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준하는 "좋은 쪽으로 얘기하네. 어느 장례식장을 가도 술로 진상이다. 최근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었다"고 걱정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