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축복받은 DNA…똑 닮았네

이승길 기자 2026. 9. 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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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다아가 사랑스러운 단발 요정 비주얼로 독보적인 유전자를 입증했다.

장다아는 1일 자신의 SNS에 "𝗔𝗱𝗼𝗿𝗮𝗯𝗹𝗲 𝗰𝗼𝗻𝗰𝗲𝗽𝘁"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화이트 퍼프 블라우스에 단아한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단정한 웨이브 단발 헤어를 찰떡같이 소화한 그는 턱을 살짝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티 없이 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동생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특유의 러블리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유전자의 힘을 실감케 하는 장다아의 독보적인 꽃미모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로 잘 알려진 장다아는 최근 영화 '살목지'에서 호러 채널 운영자 세정 역을 맡아 스크린에 정식 데뷔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현재 차기작 영화 '체리보이'를 준비하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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