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19일부터 아시안게임 시작…‘올공’ 선수단 장비 반출 등 매듭 지어야”

정연우 2026. 9. 1. 1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이 "아시안게임 개막이 눈앞에 온 만큼 선수단 장비와 수험생 증명서 문제 등을 매듭지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점거와 무관한(투표 논란과 무관한) 아시안게임 출전 장비와 행정자료 PC의 반출, 증명서 발급 업무 정상화가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부처와 위원님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이 “아시안게임 개막이 눈앞에 온 만큼 선수단 장비와 수험생 증명서 문제 등을 매듭지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서울 올림픽 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게임 일정을 고려하면 여야가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한 겁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점거와 무관한(투표 논란과 무관한) 아시안게임 출전 장비와 행정자료 PC의 반출, 증명서 발급 업무 정상화가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부처와 위원님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경기장에 입주한 9개 종목 단체 직원들이 6월 초부터 석 달째 사무실을 쓰지 못하고 있다”며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국가대표 장비를 제때 반출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다가올 입시 철에 체육 진학 수험생들의 경기실적증명서 발급까지 막힐 수 있는 상황”이라며 “국가대표 선수와 수험생의 문제에 여야의 입장이 다를 수 없다”고 말하면서, 문체위 차원에서 여야가 문제 해결에 나설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연우 기자 (nforyou@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