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글로벌 제약사에 원료의약품 공급…1천311억원 규모
신선미 2026. 9. 1.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1천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2조1천866억원)의 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다.
유한양행은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 [촬영 안 철 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yonhap/20260901175752754svmr.jpg)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1천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2조1천866억원)의 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다. 다만 양사 합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다.
유한양행은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s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빠 꼭 다시 만나요"…순직소방관 영정앞에 놓인 딸 편지 | 연합뉴스
- 부산 상어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관찰…누적 방문객 160만명(종합) | 연합뉴스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출차 지연…"5시간째 제자리, 지옥 같아" | 연합뉴스
- 아파트 고층서 그릇 내던진 30대 여성 5일 만에 검거 | 연합뉴스
- 수중 최고 포식자 범고래·백상아리, 싸우면 누가 이길까 | 연합뉴스
- 약국서 '감기' 부르는 이기찬…뜻밖의 인기 속 우려도 | 연합뉴스
- 김영권, 외국납부세액공제 다툰 8억원대 소득세 소송 최종 패소 | 연합뉴스
- "이렇게 죽을 순 없다 생각"…여객기 추락 막은 기장, 첫 인터뷰 | 연합뉴스
- 美 유소년 축구경기 중 트럭 돌진…6세 남아·35세 남성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지른 30대 여성 체포…8명 경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