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신혜, 임신부 맞아? D라인 실종 '美친 미모'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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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배우 박신혜가 광고 촬영장에서 임신부임에도 D라인을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박신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는 부기 하나 없이 눈부신 미모를 발산 중이다.
이어 올해 4월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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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둘째를 임신한 배우 박신혜가 광고 촬영장에서 임신부임에도 D라인을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박신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광고 촬영 중에 찍은 것으로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박신혜의 모습을 담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는 부기 하나 없이 눈부신 미모를 발산 중이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4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5월 득남했다.
이어 올해 4월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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