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가수 한명 살렸다‥알고 보니 적재 은인, 10년 전 인연 보니 (컬투쇼)

하지원 2026. 9. 1.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적재가 배우 박보검을 향한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적재는 2015년 발매한 '사랑한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적재 라이브를 들은 한 청취자는 "박보검 배우가 팬미팅에서 '사랑한대'를 불러줘서 알게 됐다. 노래 정말 좋다"라고 문자를 남겼다.

친분이 있냐는 질문에 적재는 "아니요"라고 답한 뒤 "'별 보러 가자' 작업 때 녹음실에서 한번 뵙고 10년이 흘렀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적재 박보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적재가 배우 박보검을 향한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9월 1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적재, 펀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적재는 2015년 발매한 '사랑한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적재 라이브를 들은 한 청취자는 "박보검 배우가 팬미팅에서 '사랑한대'를 불러줘서 알게 됐다. 노래 정말 좋다"라고 문자를 남겼다.

김태균이 "박보검 씨가 적재 씨 노래를 좋아하는 거 같다"라고 묻자 적재는 "사실 내가 활동할 수 있게 된 계기도 박보검 님이 '별 보러 가자'를 리메이크해주신 덕분이다. 노래가 알려져서 활동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라고 털어놨다.

친분이 있냐는 질문에 적재는 "아니요"라고 답한 뒤 "'별 보러 가자' 작업 때 녹음실에서 한번 뵙고 10년이 흘렀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