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공식석상 '초밀착 스킨십' 포착…'달달함 한도초과' 여전하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공식석상에서 팔짱을 낀 모습으로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SNS에는 '내 최애 쀼 이민정 & 이병헌 등장'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버건디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고, 이병헌은 자카드 패턴의 올블랙 수트로 세련된 아우라를 더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서로의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공식석상에서 팔짱을 낀 모습으로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SNS에는 '내 최애 쀼 이민정 & 이병헌 등장'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들 부부는 같은 날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 2026’ 포토콜 현장에 참석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버건디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고, 이병헌은 자카드 패턴의 올블랙 수트로 세련된 아우라를 더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서로의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결혼 14년 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이다", "화려한 부부", "둘 다 연기까지 잘하니까 더 멋있어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인 이민정과 1970년생인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