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미간 대화 징후…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

2026. 9. 1.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정보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1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미 간 구체적 접촉은 확인되지 않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며 이같이 보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평가했습니다.

언론 노출이 잦아진 것도 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려는 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1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미 간 구체적 접촉은 확인되지 않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며 이같이 보고했습니다.

또 북한 조선노동당 내부 문건과 미사일 설계도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평가했습니다.

언론 노출이 잦아진 것도 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려는 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