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요거트볼 잘못 만들었다가 비난받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9. 1. 1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자신만의 방식대로 요거트볼을 만들었다가 팬들에게 지적받은 일화를 회상했다.

지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W KOREA)에 출연해 본인이 직접 만든 요거트 볼에 대해 설명했다.

PD가 "요거트 볼 사건을 아냐"고 하자 지수는 "이게 사건이라고 불릴 정도냐. 난 아직도 뭘 그렇게 내가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지수는 한때 블랙핑크 멤버들 사이에서 직접 요거트 볼을 만들어 소셜미디어에 인증사진을 올리는 것이 유행이었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수 (사진=W KOREA 유튜브 캡처 )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자신만의 방식대로 요거트볼을 만들었다가 팬들에게 지적받은 일화를 회상했다.

지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W KOREA)에 출연해 본인이 직접 만든 요거트 볼에 대해 설명했다.

PD가 "요거트 볼 사건을 아냐"고 하자 지수는 "이게 사건이라고 불릴 정도냐. 난 아직도 뭘 그렇게 내가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지수는 "이때 한창 감성 사진이 유행이었다. 왜 이런 시기가 왔는진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나는 팬들이 전부터 인정한 똥손이었다"고 했다.

지수는 한때 블랙핑크 멤버들 사이에서 직접 요거트 볼을 만들어 소셜미디어에 인증사진을 올리는 것이 유행이었다고 했다.

지수는 "어쩔 수 없다. 멤버들 다 감성 사진을 올렸으니 나도 유행을 따라가야겠다 싶어서 사진을 올렸다. 근데 다 비난하더라"고 했다.

그는 "알고 보니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넣어야 하는데 난 요플레를 넣었다. 꿀도 마침 옆에 있어서 넣었는데 알고 보니 벌꿀을 넣어야 하더라"며 "벌꿀이 집에 있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다.

이어 "난 이 요거트볼에 대해 몰랐다.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건 성장할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