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뉴스 날씨] 중부, 저녁까지 비…남부·제주 폭염 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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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지역은 비가 약해졌습니다.
지금은 주로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충청에 비가 내리고 있고, 경기도 화성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40밀리미터 안팎의 세찬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부 대부분 지역에 5에서 40, 경기 남서부와 충청 북부에 10에서 최대 8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저녁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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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지역은 비가 약해졌습니다.
지금은 주로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충청에 비가 내리고 있고, 경기도 화성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40밀리미터 안팎의 세찬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부 대부분 지역에 5에서 40, 경기 남서부와 충청 북부에 10에서 최대 8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저녁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남부지방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부지방엔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전주와 부산 32도, 대구 33도까지 올라 무덥겠고,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 바다에서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30도 안팎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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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지 기상캐스터 (ejro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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