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진솔한 이야기로 건네는 따뜻한 위로…첫 정규 선공개곡 ‘나의 별들에게’ 오늘(1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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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신곡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전유진은 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를 발매한다.
'나의 별들에게'는 어린 나이부터 수많은 경연 무대에 오르며 대중의 관심 속에서 성장해 온 전유진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전유진의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는 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0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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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 정규앨범 앞선 선공개곡…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면모 예고

(MHN 김예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신곡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전유진은 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를 발매한다. 오는 10월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하는 곡으로, 전유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오랜 시간 자신을 믿고 곁을 지켜준 이들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
‘나의 별들에게’는 어린 나이부터 수많은 경연 무대에 오르며 대중의 관심 속에서 성장해 온 전유진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 달리 그 뒤에서 홀로 감당해야 했던 무게와 두려움, 그럼에도 계속 노래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준 이들을 향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자신을 묵묵히 지켜봐 준 이들을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별’에 빗댔다. 힘들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빛을 비춰준 존재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노래하며, 동시에 누군가에게 전유진 역시 그런 별이 되어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은 마음을 녹였다.
전유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바탕으로 노랫말을 완성해 꾸밈없는 진심을 담아냈다. 여기에 전유진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담담하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울림을 전한다.
앞서 전유진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열린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 ‘트웬티원(TWENTY-ONE)’에서 ‘나의 별들에게’를 처음 공개했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가장 가까이에서 자신을 응원해 온 팬들에게 직접 신곡을 들려주며 음악으로 먼저 마음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이번 신곡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 온 전유진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음악에 담아냈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보여준다. 어린 나이부터 치열한 경연과 무대를 거치며 성장해 온 시간, 그 과정에서 느낀 솔직한 감정과 자신을 지켜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한 곡에 녹여내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전유진은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인정받으며 최종 1위에 올랐고,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차세대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누군가의 별빛을 받으며 성장해 이제는 자신의 노래로 또 다른 누군가를 비추고자 하는 전유진. ‘나의 별들에게’를 통해 건넬 진솔한 이야기와 따뜻한 위로가 오는 10월 첫 정규앨범으로 이어질 새로운 음악적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전유진의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는 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0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사진=제이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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