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장동혁, 당원 중심 쇄신 앞세워 당 장악 시도> 관련

임성원 2026. 9. 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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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체는 지난 8. 9. 위 제목으로 장 대표가 본인의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치중한 나머지 국민의힘 소속 109명 의원들과 당원들을 갈라치기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위 보도 내용 중 장동혁 리더십을 마오쩌둥과 스탈린 숙청에 비유한 것은 사실 왜곡이어서 해당 표현이 들어간 제목을 수정하고, 본문은 삭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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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체는 지난 8. 9. 위 제목으로 장 대표가 본인의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치중한 나머지 국민의힘 소속 109명 의원들과 당원들을 갈라치기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측은 “장동혁 지도부가 추진하는 ‘당원 중심 정당’은 특정 개인이나 계파의 당내 장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TF’ 역시 특정 계파를 제거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선출직 공직자의 의정활동과 지역활동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공천 과정의 합리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는 당헌·당규 및 중앙윤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윤리위원회가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진행하는 절차이다.”라고 알려 왔습니다.

위 보도 내용 중 장동혁 리더십을 마오쩌둥과 스탈린 숙청에 비유한 것은 사실 왜곡이어서 해당 표현이 들어간 제목을 수정하고, 본문은 삭제 하였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임성원 기자 s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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