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출신 지니, 웬만한 모델보다 말랐네…턱선이 '소멸 직전'

이승길 기자 2026. 9. 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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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믹스 출신 배우 지니가 슬림한 몸매와 날렵한 옆선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지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구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실내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니는 심플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벽에 기대어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턱을 괴고 앉아 있는 모습에서 가녀린 팔 라인과 직각 어깨,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며 특유의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수한 차림에도 완벽한 비율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낸 지니의 모습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니는 지난 2022년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엔믹스로 데뷔했으나 같은 해 12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이상덕 감독의 영화 '보이'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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