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국보급 기인과 스타의 만남

조선일보 2026. 9. 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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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천만기인쇼’ 밤 10시

TV조선은 1일 밤 10시 ‘천만기인쇼’를 첫 방송한다.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1000만 뷰에 도전한다. 강호동과 붐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춘길은 고난도 펌프 퍼포먼스를 위해 연습을 거듭한 끝에 탁월한 무대를 보여준다. 그러나 무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치던 춘길이 갑자기 쓰러지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다. “티셔츠에 소금꽃이 피었다”고 스스로 말했을 정도로 강도 높은 연습량 때문이었다.

허찬미는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한다. 높은 상공에서 기다란 실크 천 하나에 온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퍼포먼스’에 나선다. 그는 무대에 올라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고 털어놓는다.

손빈아는 대한민국 댄스 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들과 함께 ‘파워 라틴 댄스’에 도전한다. 힘 좋기로 유명한 손빈아가 댄스 스포츠 선수들도 어렵다는 리프팅 동작 등 고난도 기술을 직접 배워 선보인다. 강렬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은 손빈아의 무대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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