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시설원예기술사’ 최초 배출 … 김동건 팀장

신하림 기자 2026. 9. 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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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에서 최초로 시설원예 기술사가 배출됐다.

지난 31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김동건(39·사진)원예기술팀장이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시설원예기술사는 원예 전반부터 스마트팜까지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평가하는 농업 분야 최상위 국가 기술 자격으로, 필기시험 합격률만 5% 미만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운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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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홍천군에서 최초로 시설원예 기술사가 배출됐다. 

지난 31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김동건(39·사진)원예기술팀장이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시설원예기술사는 원예 전반부터 스마트팜까지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평가하는 농업 분야 최상위 국가 기술 자격으로, 필기시험 합격률만 5% 미만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운 시험이다. 

김 팀장은 지난 2014년 신규 임용됐고, 지난 2023년부터 원예기술팀에서 근무 중이다. 

그는 “기후 위기 시대에 시설원예 농가들이 효율적으로 대응하도록,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현장 기술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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