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머리띠 했을 뿐인데..근엄한 여왕 분위기 “어쩜 이렇게 예쁠까”

임혜영 2026. 8. 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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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31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검은색 민소매 블라우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이다. 김혜수는 머리띠로 머리카락을 완전히 넘긴 이른바 '올백 스타일'도 굴욕 없이 소화하며 '레전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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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31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검은색 민소매 블라우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이다. 김혜수는 머리띠로 머리카락을 완전히 넘긴 이른바 ‘올백 스타일’도 굴욕 없이 소화하며 ‘레전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김혜수는 머리에 꽃을 꽂으며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이기도. 이 같은 사진들이 공개되자 팔로워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있지”, “뭘 하든 여왕 같으십니다”, “다음 생에도 아름다울 듯”,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김혜수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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