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범죄 규칙' 출제자 변신→권일용 "그동안 만행에 사죄" 폭소 ('히든아이')

하수나 2026. 8. 3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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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이 '최강창민의 범죄 규칙'을 진행하며 출제자로 나선 가운데 권일용이 그동안의 만행을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이날 100회 방송에선 권일용의 범죄 규칙 대신 최강창민이 문제를 내는 '최강창민의 범죄 규칙'코너가 펼쳐졌다.

이에 출제자에서 맞히는 입장이 된 권일용은 "직접 해보니까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에 "어렵다. 100회 동안 저지른 만행을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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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최강창민이 ‘최강창민의 범죄 규칙’을 진행하며 출제자로 나선 가운데 권일용이 그동안의 만행을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안겼다. 

31일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100회에선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재방문했다. 그는 “이런 특별한 날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를 5캅스로 인정을 해주시는 게 아닌가 김칫국을 먹고 왔다”라고 말했다. MC 김성주는 “100회까지 올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쓰리캅쓰와 박하선, 김동현 씨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100회를 맞이한 소삼에 대해 이대우 형사는 “히든아이를 처음 시작하고 권일용과 표창원에게 예능 병아리라고 놀림 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회 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1000회까지 갈 수 있는 히든아이가 되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표창원은 “여전히 예능 초보 같다”라고 놀렸다. 

그런 가운데 이날 100회 방송에선 권일용의 범죄 규칙 대신 최강창민이 문제를 내는 ‘최강창민의 범죄 규칙’코너가 펼쳐졌다. 최강창민은 “쓰리캅스가 과연 맞힐 수 있을까”라며 쓰리캅스의 자존심이 걸린 퀴즈를 냈다. 확대한 사진의 정체를 맞혀야하는 상황에서 쓰리캅스가 아닌 김동현이 두 문제를 연달아 맞히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에 박하선은 둘이 짠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최강창민의 범죄규칙에선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두 분과 강력계 형사 한 분과 함께 해봤는데 이 세분을 제치고 오늘의 1등은 방구석 형사 김동현 씨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출제자에서 맞히는 입장이 된 권일용은 “직접 해보니까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에 “어렵다. 100회 동안 저지른 만행을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히든아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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