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주얼 아내 "화장은 식용유로 지워, 30년 전 화장품 쓴다" ('오은영리포트')

이게은 2026. 8. 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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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비주얼 '가면 부부' 아내가 남다른 화장 습관, 독특한 클렌징 방법을 공개했다.

아내가 34년 전 썼던 화장품을 아직도 쓰고 있다고 하자, 남편은 "화장은 식용유로 지우더라"라고 알려 다시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내는 "식용유가 화장이 깔끔하게 지워지고 피부가 매끄럽게 유지된다"라며 30여 년간 이어온 자신만의 클렌징 비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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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역대급 비주얼 '가면 부부' 아내가 남다른 화장 습관, 독특한 클렌징 방법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서는 화려한 비주얼 뒤에 깊은 상처를 숨긴 아내와 남편으로 구성된 '가면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새벽 3시에 일어났을 때도 화장을 한 상태여서 눈길을 끌었다. 늘 새벽 2시 반에서 3시 사이에 일어나 화장을 시작하는 편이라고. 아내는 "한 번 화장을 지우고 잤는데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 후 몇십 년 동안 화장을 지운 적이 없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내가 34년 전 썼던 화장품을 아직도 쓰고 있다고 하자, 남편은 "화장은 식용유로 지우더라"라고 알려 다시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내는 "식용유가 화장이 깔끔하게 지워지고 피부가 매끄럽게 유지된다"라며 30여 년간 이어온 자신만의 클렌징 비법이라고 밝혔다.

밀리터리룩으로 차려입은 아내는 덤프트럭에 몸을 실었다. 덤프트럭을 28년째 운전 중이라고. 아내는 "남편이 팔을 다친 후 이 일을 하게 됐다"면서 현재는 부부가 함께 트럭 운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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