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기원, 호우 이후 작물별 병해충 방제 당부
서승신 2026. 8. 3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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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전북도농업기술원이 비가 그친 뒤 작물별 병해충 방제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벼는 이삭이 패고 익어가는 시기로 '도열병'과 '세균 벼알마름병' 등의 발생 여부를 살펴 적기 방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논콩은 습해를 받지 않도록 피복 비닐 등을 점검하고 곰팡이병에 걸리면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수확기인 사과와 복숭아 등의 과실은 미리 따주고 병든 열매를 제거해 탄저병 등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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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전북도농업기술원이 비가 그친 뒤 작물별 병해충 방제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벼는 이삭이 패고 익어가는 시기로 '도열병'과 '세균 벼알마름병' 등의 발생 여부를 살펴 적기 방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논콩은 습해를 받지 않도록 피복 비닐 등을 점검하고 곰팡이병에 걸리면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수확기인 사과와 복숭아 등의 과실은 미리 따주고 병든 열매를 제거해 탄저병 등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승신 기자 (sss485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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