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구형…다음달 30일 선고

2026. 8. 3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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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31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장윤기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평소 왜곡된 성 욕구를 현실에서 실현하고자 했으며, 결국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납치하려다가 살해했다"며 "피고인에 대한 극형의 선고가 정당화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본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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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31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장윤기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평소 왜곡된 성 욕구를 현실에서 실현하고자 했으며, 결국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납치하려다가 살해했다"며 "피고인에 대한 극형의 선고가 정당화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본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장 씨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30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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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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