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깜짝 놀랄 민낯 공개 “욕먹어도 몰라”(연수롭다)

임혜영 2026. 8. 3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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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지연수가 민낯을 공개했다.

31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민낯 공개! 민수 방학맞이 제주도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연수는 세수를 막 마친 모습으로 "생얼이다. 나는 이제 욕을 먹어도 모른다. 나는 책임 못 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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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연수가 민낯을 공개했다.

31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민낯 공개! 민수 방학맞이 제주도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연수는 세수를 막 마친 모습으로 “생얼이다. 나는 이제 욕을 먹어도 모른다. 나는 책임 못 진다”라고 말했다. 지연수는 부끄러운 듯 말했지만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제작진은 피부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고, 지연수는 다시 한번 거울로 얼굴을 확인하며 “아니야”라고 수줍게 말했다. 제작진은 지연수에게 피부 관리를 받는지 물었고, 지연수는 “관리 같은 소리 하네. 곰탕 날라서 관리받게 생겼냐”라며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연수는 목에도 화장품을 바르며 “일단 여자가 40대가 넘어가면 목부터 현타가 온다”라는 피부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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